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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1년도 지방직 9급 공무원 채용인원 언제 발표되나?
부제목 : 각 시·도별 시험공고 1월 중순 이후 ~ 2월경 예정
번호 : 496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2096 | 작성일 : 2021-01-14 09:51

[ 고시기획 이미정 기자 ] 17개 시·도 중 광주시를 제외한 지역에서 2021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일정(안)의 사전안내 공지가 됐다.

2021년 변경되는 시험제도를 살펴보면 올해부터 같은 날짜에 시행되는 지방직 공무원 공·경채 필기시험의 응시원서는 1개 지방자치단체에만 접수가 가능하며, 중복접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

또한 통신·정보처리 사무관리분야 자격증 공통적용 가산점이 폐지되었다.

참고로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6월5일로 발표됐다.

2020년도 지방직 9급 공무원
일반행정(일반) 선발예정인원은?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응시하는 지방직 9급 공무원 일반행정(일반)의 지난해 선발예정인원은 총 8천155명이다.
2020년 지방직 9급 공무원 일반행정(일반)의 지역별 채용규모를 살펴보면 경기도가 1천749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했으며 서울시가 914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17개 시·도별 선발예정인원을 살펴보면 ▲인천시 490명 ▲부산시 434명 ▲대구시 353명 ▲울산시 96명 ▲대전시 179명 ▲광주시 217명 ▲강원도 424명 ▲세종시 25명 ▲제주도 126명 ▲충청남도 614명 ▲충청북도 449명 ▲전라남도 483명 ▲전라북도 331명 ▲경상남도 548명 ▲경상북도 723명이다. 

연속 2년 평균 경쟁률 ‘10.4대 1’
지난해 23만211명을 선발예정에 24만531명이 출원한 8·9급 지방직 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의 평균 경쟁률은 10.4대 1로 기록했다.

이는 2019년 2만3천519명 선발예정에 24만5천677명이 접수하여 10.4대 1의 동일한 경쟁률로 나타났다.

각 시·도별 선발예정인원을 살펴보면 ▲서울시 2천488명 ▲부산시 1천264명 ▲대구시 726명 ▲인천시 1천452명 ▲광주시 609명 ▲대전시 400명 ▲울산시 353명 ▲세종시 76명 ▲경기도 4천978명 ▲강원도 1천363명 ▲충청북도 1천221명 ▲충청남도 1천690명 ▲전라북도 1천119명 ▲전라남도 1천496명 ▲경상북도 2천22명 ▲경상남도 1천639명 ▲제주도 315명으로 집계됐다.

행정직군은 1만3천737명 선발예정인원에 16만7천373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12.2대 1을 보였다. 

이어 기술직군은 9천474명 선발예정인원에 7만3천158명이 출원하여 평균 경쟁률 7.7대 1로 기록했다.

이와함께 최고 경쟁률은 세종시로 19.6대 1기록했으며 가장 낮은 경쟁률은 충청남도로 6.4대 1로 나타났다.

참고로 2019년도의 ▲최고경쟁률 울산시 20.7대 1 ▲최저경쟁률 인천 6.4대 1로 기록됐다.

원서접수 결과 20~29세 ‘57.4%’
20~29세 연령별 접수율과 여성비율이 57.4%로 기록됐다.

연령별 접수인원 현황은 ▲19세 이하 2천11명(0.8%) ▲20~29세 13만7천969명(74.4%) ▲30~39세 7만9천487명(33%) ▲40~49세 1만8천916명(7.9%) ▲50세 이상 2천148명(0.9%)로 나타났다.

이어 성별 접수율 현황을 살펴보면 ▲남자 10만2천365명(42.6%) ▲여자 13만8천166명(57.4%)이다. 

수험생들은 사전예고된 예정일보다 빨리 발표되거나 늦게 공고될 수 있으니 해당 지차체 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해 보아야 한다.

또한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각 시·도별 채용공고문이 발표될 예정으로 수험생들은 지자체 채용 공고문 내용을 참조하여 원서접수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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