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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0년 지방직 9급 사회복지직 채용 총 정리」 ⑩ 인천·제주·울산·대구·세종
부제목 : 인천·제주·울산·대구·세종 합격선 모두 상승
번호 : 496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2096 | 작성일 : 2020-09-10 09:43

[ 고시기획 이미정 기자 ] 2020년 지방직 9급 공무원 필기시험 발표 17개 지방직 9급 공무원 사회복지직 채용 현황 등을 총 정리해본다.


인천시


 

인천시 지방직 9급 사회복지직(일반)의 신규채용인원을 살펴보면 ▲인천시 189명 ▲옹진군 5명으로 지난해
▲인천시 196명 ▲옹진군 3명 ▲강화군 10명과 비슷한 채용으로 올해는 강화군에서 신규선발이 없다.

인천시는 올해 ▲인천시 1천31명 ▲옹진군 42명으로 총 1천73명이 원서접수 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는 이보다 101명 적은 총 1천174명이 원서접수 한 바 있다.

인천시 사회복지직(일반)은 지난해 경쟁률 ▲인천시 5.5대 1 ▲옹진군 8.3대 1 ▲강화군 6.7대 1보다 올해  ▲인천시 5.5대 1 ▲옹진군 8.3대 1로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다.
인천시는 ▲인천시 807명 ▲옹진군 35명이 필기시험에 응시해 ▲인천시 78.3% ▲옹진군 83.3%의 응시율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해 인천시 81.7%보다 하락했으며 웅진군은 64%로 대폭 상승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합격선의 추이를 살펴보면 ▲인천시 307점→324.66점 ▲옹진군 256.42점→326.73점으로 올해 인천시는 다소 상승했고, 옹진군은 대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


 

주도 지방직 사회복지(일반)의 선발예정인원은 ▲제주시 10명 ▲서귀포시 9명으로 출원인원은 ▲제주시 137명 ▲서귀포시 69명이 출원해 13.7대 1과 7.7대 1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제주시 17명 ▲서귀포시 10명 선발보다 8명 감소한 인원이며, 출원인원은 183명으로 다소 상승했다.
사회복지(일반)의 전년대비 경쟁률을 살펴보면 ▲제주시 6.3대 1→13.7대 1 ▲서귀포시 7.6대 1→7.7대 1로 서귀포시는 비슷하며 제주시는 두배 이상 상승했다.
참고로 올해 필기합격자 인원은 ▲제주시 13명 ▲서귀포시 11명을 발표했다.
이어 올해 응시율은 ▲제주시 73% ▲서귀포시 78.3%로  2019년 ▲제주시72.9% ▲서귀포시 75% 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어 올해 합격선은 ▲제주시 336.40점(양성 324.33점) ▲서귀포시 317.49점(양성 306.28점)으로 지난해 ▲제주시 277.68점  ▲서귀포시298.2점(양성 289점)보다 대폭 상승했다.

 


울산시
올해 울산시 9급 사회복지(일반) 공무원 43명을 선발 공고했다. 원서접수 결과 출원인원은 415명으로 경쟁률은 9.65대 1로 나타났다.
필기시험에는 326명이 응시해 78.6%의 응시율을 기록했으며 합격선은 355.44점(양성 343.39점)이다.
참고로 지난해 17명 선발 예정인원에 399명이 출원하여 23.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구시
대구시 9급 사회복지직 선발인원은 총 69명으로 ▲일반 65명 ▲저소득층 2명 ▲장애인 2명이다.
원서접수 결과  사회복지(일반)은 출원인원은 934명으로 경쟁률은 14.37대 1을 기록했다.
필기시험 응시현황을 살펴보면 539명이 응시율 57.7%로 나타났다.
대구시 9급 사회복지(일반) 필기시험 합격선은 358.69점을 기록해 지난해 350.92점보다 소폭 상승했다.

 

세종시
2020년 세종시 지방직 9급 사회복지(일반) 선발인원은 9명이며 208명이 접수를 마쳐 경쟁률 23.1대 1로 나타났다.
필기시험에는 113명이 참석해 응시율은 54.3%를 기록했고 합격선은 367.58점(양성 359.25점)으로 지난해 319.86점(양성 312.10점)보다 대폭 상승한 점수이다.
참고로 지난해 세종시는 12명 선발예정인원에 220명이 몰려 151명이 필기시험을 치러 응시율 68.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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